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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ETS OF ASPERGERS

최수앙 - ISLETS OF ASPERGERS

두산갤러리 2010.08

최수앙은 현대사회의 구성원들이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듯하지만 결국은 고도화된 시스템 속에 종속될 수 밖에 없는 이율배반적 모습 등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갖가지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이를 신체의 변형, 과장, 왜곡된 모습으로 표현해 왔다. 이번 ‘아스퍼거의 섬(Islets of Aspergers)’은 그러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각각의 개인의 모습에 주목한다. 사회 구조에 기인한 문제점과 같은 거시적 관점에서 출발한 그의 작업은 이제 그 안에 살고 있지만 고립되어 있는 개인들의 상실감과 소외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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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김한나 - 다녀왔습니다

아라리오 서울 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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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onster

이승애 - By Monster

두아트갤러리 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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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 숍

유영호 - 프라이스 숍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 2003.06

“이것은 얼마입니까?” 한 젊은 작가가 갤러리를 물신화의 성당으로 바꾸어 놓는 과감한 시도를 보여 주었다. 노동의 소외가 야기한 화폐에 대한 집착이 노골적으로 표출되는 공간으로 갤러리를 변형시킨 것이다. 이곳에서 관람객은 데카르트의 인식론을 버리고, 바바라 쿠르거의 “나는 쇼핑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믿어야 할 것이다. 사실 갤러리라는 공간은 문화생활을 영위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작품이라는 특별한 상품이 거래되는 낯선 장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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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택 개인전

장승택 - 장승택 개인전

가인갤러리 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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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안두진 - 포인트

대안공간 루프 2008.09

안두진은 화려한 인조물감색과 장난감으로 공간을 구성하며 설치작업을 한다. 수많은 오브제와 함께 회화도 하나의 요소로서 설치되며 작가만의 세계를 만들어 내고 있다. 안두진은 이세계의 단위를 자신만의 최소단위 ‘이마쿼크’라 명명하였다. 이마는 Imagine의 Ima이며 물질의 최소단위 쿼크Qaurk를 합성시켜 작가만의 세상을 만드는 기본단위가 된다. 안두진의 이마쿼크라는 세상을 구성하는 요소는 3가지 오브제로 표현되는데 발견되어진 것, 발견된 것에 작가의 의도로 합성된 것, 순전히 작가의 의도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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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페 국제 비엔날레

홍순명 - 산타페 국제 비엔날레

산타페 비엔날레 2008.06

잡지, 광고물의 사진, 인터넷 뉴스, 신문 스크랩, 엽서 등에서 수집한 이미지들은 홍순명의 회화작업에 기본 바탕이 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작업에서는 여러 가지 이슈가 다루어지는데 재현이라는 예술이론적인 언어 안에 녹아 들어있는 문제들에서부터 문화정체성이 형성되는 과정과 소외의 문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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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김도균 - W

갤러리 2 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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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공시네 - Good Morning

아라리오 서울 2007.06

‘사물들의 상황극’. 공시네의 근작들을 한마디로 얘기한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007년 아라리오 서울에서의 개인전에서 연작과 연작을 통해 드러났던 이러한 속성은 근작들에서도 작업을 형성하는 중요한 뼈대로 작용하고 있다. 작가가 직접 고안하여 만든 오브제들은 그가 부여하는 특정한 의미의 표상이 되고, 오브제 간의 상관관계들은 작품의 내러티브를 형성하는 모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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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ourney to Remember

서윤희 - A Journey to Remember

표갤러리 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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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ppear

이창원 - Disappear

안도파인아트 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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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이선경 - Face

프랑스문화원 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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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택 개인전

유근택 - 유근택 개인전

동산방화랑 2007.03

유근택 회화의 맛은 우선 재질과 결, 그리고 작업의 호흡에서 온다. 그의 그림은 대부분 종이에 호분과 수묵으로 작업한 것이다. 그 기법의 운용이 최근작에서 더욱 볼만해지고 있다. 짧고 빠른 먹과 호분의 터치들이 뒤섞이면서 물결이나 바람의 결처럼 퍼져나가며 만들어내는, 시원하게 하나로 장악된 공간의 독특한 재질. 그 사이 혹은 그 위로 바람처럼 혹은 유령처럼 어른거리거나 혹은 뜻밖의 방식으로 겹쳐진 모호한 형상들. 흔들린 스냅사진 같은 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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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xymoron

김지민 - The Oxymoron

김진혜갤러리 2007.02

(label)들을 소재로 작품을 제작하는 김지민은 명품 브랜드가 만들어내는 제품에 관심이 많기도 하지만, 제품을 넘어 그 브랜드 자체를 음미하고 즐기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특히 제일 좋아하는 것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라벨들을 들여다보는 것으로서, 라벨에는 그것이 부착된 옷 한 벌의 가치를 넘어 그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계 자체가 담겨있다라는 생각을 했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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