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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택 개인전

장승택 - 장승택 개인전

아트파크 2010.07

고해상도 전시보기!
Purgatorium

홍경택 - Purgatorium

카이스갤러리 2008.10

고해상도 전시보기!
언더쿨드

최원준 - 언더쿨드

아트스페이스 풀 2008.03

스무 살 즈음 때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상황은 이내 사건으로 기억되어 오래도록 계속 되고 있다. 그것은 언젠가부터 나와 당신 곁에 있었고, 지금 하려는 얘기는 그 오래된 이야기이다. 나는 확실하게 알고 있지만 머릿속에 떠도는 실체를 상상하며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여러 가지로 이름 붙여져 있고, 많은 이들이 분단과 냉전이라는 단어 속에서 이해할 것이다. 오래전 어떤 일이 있었고 그것이 시작이었지만 여기서 언급하진 않기로 한다.

고해상도 전시보기!
베이스캠프

유영호 - 베이스캠프

부산시립미술관 2004.09

우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하여 친밀하며 지속적인 토론을 진행하였다. 한국과 독일이라는 물리적 공간의 거리만큼, 그리고 언어와 소통의 간단치 않은 서로간의 간격을 메워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작업은 시작 하였다. 우리가 일반적이며 당연시 여겨온 소통의 문제를 중요시 하는 것은, 이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실제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해의 문제, 이해할 수 있다는 기대 등은 나아가 서로 다른 문화, 문화 생산자와 소비자, 미술과 관객 그리고 개인과 개인 혹은 개인과 세계 사이에서 우리가 겪고 있는 혼란임과 동시에 가능성이기도 하다.

고해상도 전시보기!
Green

김병훈 - Green

갤러리 2 2009.05

고해상도 전시보기!
Sidecape

홍순명 - Sidecape

스페이스 캔 2010.02

유럽의 근세철학을 집대성한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는 부분과 전체에 대한 철학적 이론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정립, Thesis>, 세계 속의 모든 결합된 실체는 단순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단순한 것으로 결합한 것 이외에는 결코 어떤 것도 실재하지 않는 다. <반정립, Antithesis>, 세계 속에서 결합된 어떤 사물도 단순한 부분으로부터 성립하지 않으며, 세계 속에 결코 단순한 어떤 것도 실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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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상 개인전
The Settlement

김보민 - The Settlement

두아트갤러리 2006.12

일단, 작업실부터 찾아가 보자(<Open Studio(2004)>). 덩그러니 책상이 놓여 있다. 두 권의 책은 포개어 있으며 책 한 권은 펼쳐져 있다. 그리고 의자는 삐딱하게 놓여 있다. 그간의 김보민의 작업처럼 그것들은 선으로 묘사되어 있다. 물론 그것은 그린 것이 아니라 붙인 것이다. 라인 테이프를 이용해서 말이다. 이 모든 것들은 광목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묵의 뿌연 안개에 갇혀 있다. 그러나 이상하다. 개중 두 개의 사물은 예외다.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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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형상의 구축

권기범 - 모호한 형상의 구축

갤러리그림손 2008.12

나는 인간의 삶 속에서 존재하는 여러 가지 형상과 현상 그리고 사고의 독특한 이미지를 극대화시켜 혼합되어진 이미지들을 평면과 공간 속에 다각적으로 표현한다. 이 형상들은 대부분 존재하고 있는 물상들의 이미지와 조형감을 가지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확한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애매모호한 이미지들이 많다. 이것은 기존에 있었던 사상과 정의들에 의문을 던지는 이 시대의 질문들이며 모든 것을 분명하게 정의 내릴 수 없는 진행형의 가치 체계에 기반을 둔 표현들이다.

고해상도 전시보기!
기억의 간격 Memory Gap

서윤희 - 기억의 간격 Memory Gap

창동 스튜디오 2006.05

현대미술을 치장하는 각종 개념들이 작가 서윤희에게는 장식적이고 부가적인 것밖에는 되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지적인 의미로 포장하기에는 작품의 정서가 너무 담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담백함은 순수나 서정성을 빙자한 모방(mimic)이 아니기에 더욱 그랬다. 그 정서가 작품의 해석을 거쳐 나온 것이 아니라 작품 그 자체이기 때문에서일까? 그래서 작품들은 혼탁한 세상에서 등돌린 저편의 것이 아니라, 그것을 향한 작가 자신의 회귀적 기억에서 나온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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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교배 Cross Breeding

이동욱 - 이종교배 Cross Breeding

아반세이갤러리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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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By Monster

이승애 - By Monster

두아트갤러리 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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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택 개인전

장승택 - 장승택 개인전

가인갤러리 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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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이강원 - 흔적

소마미술관 2008.07

작가 이강원의 작업을 이미지로 처음 대한 것은 바닥에 고즈넉이 놓여있는 작은 오브제들과 그들의 그림자 혹은 실루엣이었다. 루버 스펀지로 만들어진 오브제들과 분신처럼 떨어진 스펀지 가루가 그림자를 이루고 있는 풍경에서 느껴진 것은 ‘겸손함’이다. 타인의 영역을 범하는 불손한 우를 범하지 않으려는 겸허하고도 단단한 내공이 느껴졌다. 역시나 이강원은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공격적 설명보다는 작품의 후렴부는 감상자의 판단에 무한히 열려 있다는 관대한 태도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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