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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난

헐린 건물 잔해 더미에서 주운 녹슨 철사를 석고에 심고, 난분에 다시 심음. 난석도 좀 부어주고 / 1998

자생난

어느 길바닥에서 주웠는지 모르는 녹슨 철사를, 주울 때 모습 그대로 석고에 박고, 난분에 심음 / 1998

자생난

갤러리서 오래 쓰다 버리게끔 된 철사(행거용 와이어) 몇 가락. 석고, 난석, 난분 / 1998

자생난

갤러리서 오래 쓰다 버리게끔 된 철사(행거용 와이어) 몇 가락. 석고, 난석, 난분 / 1998

자생난

사람 걷는 길에 까는 벽돌의 머리 한복판에, 대가리 잘라낸 대못을 거꾸로 박아 넣음. 그 덩어리를 은행나무에 올림(이 나무는 담양에서 조각가 김명조가 보내준 것) / 1998

자생난

주운 구리전선을 대충 얽어 석고에 심고, 부러 만든 시멘트 화분에 파묻음 / 1998

자생난

길바닥서 주운 포장끈을 삼줄기 죽죽 찢듯 찢어서 심음 /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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